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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4 17:48
조회: 953
추천: 2
테라에 드는 의문점.. 필독아직 취준생이라 심심하기도 해서 시작한 테라가 이제는 하루 5시간 정도 하는 혜비유저(?)로 변한듯 하네요..
취준생이라 정신 차리고 공부나 해라 말 들을려고 말한거아니니깐 일단 그런 글을 사절이요.
나름 어학연수도 갔다오고 준비도 나름대로 했지만 현실은 무섭네요,.
하여간 본론을 애기하자면 검상, 공상 맨날 돌지만 툭해야 정복자 장갑, 신발 한두개 먹고 태고1~2개 정도 먹어요,
빛나는 가루 12단계 할려면 12개로 대충 400만원 들고 무기까지 사서 하면 단 한번의 겜블에 700이 깨지네요.
인던 한번가서 안죽고 와야지 돈줍는거는 18만원 될려나?? (아템제외)아템은 강화하는데 쓰이니깐..
현질조금하고 인던만 돌다가 지친 저는 어느순간부터 의구심이 들더군요..
테라가 유저들도 다 떠나고 하니깐 인던의 노예들로 만들고.. 절대 돈 벌 수 없는 시스템으로 운영하여
현질을 유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테라운영진들이 돈을 한 개릭을 만들어서 현질을 유도할 수도 있
겠구나..
강화안되는 1인의 푸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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