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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8 03:48
조회: 1,848
추천: 10
유저들도 변해야한다.
그냥 게임을 즐기는 한 단순한 유저의 생각 입니다.
한국 온라인 게임은 하루에도 수 개의 게임이 쏟아질 만큼 나오고 또 찍어내고 있고 또한 어느 게임이라든지 기타 아이템 거래 싸이트에서 아이템 및 게임 머니를 거래하고 운영자 또는 직원 또는 기타 일반인 마저 작업장이라는 형태의 이상한 집단 현상까지 무수히 발전하고 ,오토 역시 마찬가지 일것입니다. 이런 현상들은 게임을 계발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단순하게 그저 찍어내기식 게임을 만들고 유저들의 약한 부분인 아이템을 최대한 공략해서 유저를 가지고 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현상에 한국 온라인 게임 시장은 단순히 즐기기 위한 게임이 아닌 도박성을 매우 강화해서 유저들에게 계정비 외에 다른 기타 운영을 위한 목적으로 게임에 큰 피해가 가는 현금 아이템판매와 현금 아이템 거래 게임 머니 거래등이 이젠 누구나 다 뭐 너도 나도 하는데 처럼 이젠 당연시 되어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누군가 게임에 아이템 현금판매와 게임 머니 거래는 없어져야 할 부분이라고 목소리를 높여도 이미 뿌리 깊이 박혀져 있는 현 시점에서 한 마디로 " 개소리" 하고 있네라고 비춰질껀 뻔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현상들이 있는 게임들을 겪어 오면서 본인도 현질도 하고 해 봤지만 나, 그리고 우리는 더이상 게임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바로 현금 유입이 당연시 되면서 우리는 게임을 게임이 아닌 도박 게임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겟다는 생각이빈다. 이기기 위해선 남보다 크게 배팅하라 더 좀더 하면 된다. 조금더 하면된다는 식의 도박성 언젠가는 그만 하겠지하지만 우린 또 하고 또 합니다. 이게 과연 도박성 게임이 아닌지 모르겟습니다.
게임 사는 유저들에게 게임을 즐기기 위해 겜임 자체외에서도 노력을 해야하며, 시스템오류와 버그 오토등은 다연히 매우 강하게 조치 해야 하지만 테라 뿐만 아니라 여러 기타 게임 모두가 이를 강력하게 처리 하는 게임은 또는 단 1%라도 허용치 않는 게임은 듣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현 한국 온라인 게임은 일명 노가다 ,드랍률, 강화 라는 것을 내세워 유저를 가지고 놀고 있으며 맹락은 결국 하나 입니다. 내가 너를 어떻게 하면 이길수 있나만을 내세우게 하고 있으며 결국유저는 게임이 아닌 도박을 하게되며 이런 식으로 수 많은 게임들이 찍어내기식 게임으로 만들어지고 단순히 유저들 약한 부분을 공략하게 하며 결국 그 고통과 부담은 유저들에게 떠 안는 식으로 저질 게임들이 계발 되어지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린 결국 게임을 게임대로 즐기기 위한 것이 아니고 현질 강요라는 강화 강효 드랍률 저하 등등에 병신처럼 길들여져서 지갑을 열고 있지는 않나 생각 됩니다.
이런 현상들이 계속 이어진다면 우리 유저는 더이상 우리가 바라는 게임의 기대는 저기 안드로매다로 벌써 날아 가도 날아가고 이젠 꿈같은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게임을 게임대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은 이젠 없습니다. 적어도 온라인게임은 더이상
이에 우리 유저는 소심해 보이기까지 하더라도 이런 게임에대해 지탄과 비판에 더 큰 목소리를 내야 할것이며 이런 상황을 만들어낸 아이템거래 사이트외 기타 오토 시스템 근절을 거 크게 강조해야 할 것 같습니다.
게임을 게임답게 하기위한 게임사의 노력을 부추기기 위해서도 우린 게임사에게 돌을 더 던져야 겠습니다. 일명 오토라고 불리우는 시스템 하나 제대로 근절 못하는 시스템은 벌써 배가 산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 됩니다. 이럴 바엔 왜 ? 계정비를 내는 게임을 만들었는지도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계정비를 내야하고 오토시스템에 피해를 바야하고 일명 패치라는 이상한 업데이트에 피해를 바야하며 맞지도 않는 밸러스에 피해를 보아야만 하며, 현금 유입까지 해야 하는 이런 쓰레기 게임을 찍어내듯 만들어 내는 게임은 더이상 게임이 아닌 그냥 도박게임입니다.
목소리를 더 높이고 높여 이런 게임에 돌을 던지도 지탄하고 비판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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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