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귀템이 원래 의미는 '유저가 인던을 돌아봤다는 증거물' 이라는게 강한데요

테라는 이걸 '유저가 단시간에 장비를 갖추기 어려움' 으로 재해석해서 드랍률 ㅄ으로 만들어서 유래없는 쓰레기로 만들었다는게 문제죠...

 

착귀템 착귀템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많은데

착귀템을 팔아먹을 생각만 했지 획귀템 드랍률이 20프로에서 왔다갔다 했는데 착귀템 드랍률이 1프로든 소숫점이든 그보다 더 나은 드랍률일리가 없어요...

게다가 착귀템은 골드만 있음 산다는거죠

골드 더럽게 안 모이고 인던 2개 외에는 모든게 귀찮은 테라 시스템에서

착귀템으로 현질을 부추겨 놓고 케릭 풀셋 맞췄으니 접어라는것 뿐이 안되죠

 

지금 테라는 획귀냐 착귀냐가 문제가 아니라 도박적 요소와 컨텐츠 부족...이 문제

 

드랍률 100프로 해서 유저들 관심을 끌어모은 다음 1급 드랍률이랑 강화률 크리스탈 등의 도박적인 요소의 성공확률 너프로 유저를 배고프게 만들면 이 유저들이 따로 컨텐츠가 없더라도 게임을 끝없이 플레이 할 거라는 블루홀의 망상이죠

 

패치되기 전에 이미 수십번을 돌아보고 수백번을 강화질을 해봤고 크리스탈 수백번을 돌려봤는데

뭔가 다른 이 확률에 아무것도 못 느낄거라 생각하는건지...

 

다른 인던 안가고 상급인던 2개만 돌고 있는 지금의 컨텐츠 부족을 해결할 생각은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