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획귀 문제 없습니다

획귀인 만큼 드랍율인 높혀야하지만

재봉인이 있어서 드랍율을 안 높히고 있다고 봐도 됩니다

하나 먹으면 재봉인으로 너도나도 파밍종료니까

드랍율을 높힐수가 없음

거기다 암묵적으로(이젠 대놓고겠죠. 배달은 막았으나 현장거래는 인정한 꼴이니)

필요한 사람은 사서써라까지.. 말도 안되는 것이고

제작자가 정신이 나갔다고 밖에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거기다 먹어봐야 명품작을 안하면 변별력이 떨어짐

차라리 명품이 없다면 3급템이나 1급템이나 실제적으로

데미지차이가 체감할 수 없기때문에

반발감은 많이 줄어들겠죠

거기다 현질까지 부추기는 개같은 시스템이다보니 당연히 명품은 사라져야겠고


최고는 역시 빛가루

명품과 더불어 테라 말아먹은 1등공신입니다

옛날에 일반가루로 9강찍은 사람들 많습니다

재물값 무기가 500만원씩 하던 때죠

그래도 사람들은 별 불만없었던게

닥사하면 하루에 천만원이고 2천만원이고 벌었죠

나름 재미가 있던 시절인데

지금은 닥사로 돈도 못벌고

강화는 해야겠는데 성공률은 떨어지고

빛가루로 발라봐야 30번을 발라도 안올라가다 하락뜨고

미친다는 소리가 안나올 수 없죠


결론은 획귀는 문제가 아닙니다

물론 획귀가 막타를 날렸다라고 느끼는건 이해가 갑니다만

그건 대성이가 이미 죽은 오토바이 운전자 꼴아박앗는데

대성이가 죽였다라고 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이미 죽어있는 테라에

획귀가 더해졌는데 그걸 획귀 탓처럼 느끼는 것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