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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9 22:52
조회: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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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 테라 (뻘글)몇일전 예비군 훈련 다녀왓습니다 전 현재 관짠 상태이고 친구는 아이온을 즐기고잇죠
친구를 만나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겜 얘기 나왓죠
전 테라 올해 2월에 시작햇고 친구는 그전해 7월쯤 겜방에서 산단 소릴 들음
이리저리 겜 얘기 하다가 현질 얘기 나왓는데 솔직히 저 명품 12강 전장템 둘둘 하려고
하드유저...솔직히 폐인 생활 하다 시피 하며 현질 120정도 한거 같네요 겨우 명품 12강 띄우고 일주일뒤 12단계 패치글 뜨더군요
바로 접엇습니다 테라 6월쯤 렙제 풀리고 11단계 템 나온지 얼마나 댓다고 .. 접은게 8월초쯤이니 두달만에 새로운 템 뱉어 내는 또라이짓 하더군요 명품에 빛단 ㅈㄹ 부터..
현질하게 댄 이유도 간단 합니다 쟁 유저 인데 12강 궁수 한테 제 직업이 창기사인데 원큐에 가는군요 더러워서 어뷰 띄며 템 맞추기 시작햇습니다
이떄부터 벨런스 무너질대로 무너지고 지나치게 빠른 새로운 템들로 인해 제케릭 값어치 다 떨어지고 인던 무한 뺑뺑이유도하고..
고작 테라 첨 시작한지 6개월정도만에 돈만 빨아 먹는 게임으로 바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아이온 케릭 판답니다 저보다 겜 오래하고 충분히 즐기고 아이온 이번에 업댓 댄걸로 압니다
그래도 케릭 현거래 하니 25만정도 나온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보다 늦게 시작하고 덜 즐겻는데 오래하고 더 즐긴 친구놈은 불법이지만 조금이나마
값어치 받고 계정 거래 하고 ㅋㅋㅋㅋㅋ
내 케릭 값어치는 얼마나 할까란 생각 해밧는데 답도 안나옴
한게임 진짜 최고임 첨에 사람도 많고 엄청 잘 만든 게임 같앗는데 개 막장 운영으로
값어치 떨어지는 쓰레기게임 만들어 노음
그많던 유저들 패치 한번 한번 할때마다 떠나보내는거 보니 대단한색기들인듯 |
반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