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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4 09:18
조회: 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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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장 2 만들면 어떨까요?초보무사입니다.
최근 수련장에서 딜러들이 1넴, 2넴 솔플 안되면 함께 팟 했던 사람들에게 욕먹고 차단당하고 그래서 미안하고 자신감도 잃고, 다시 팟에 지원 못하는 경우 많습니다. (그래서 2넴 안전 크리어 팟도 나왔는데, 깔보는 시선도 많고 ㅋㅋㅋ)
그래서 솔플하는 수련장 2를 만들면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창기(혹은 검투탱)나 힐러들은 혼자 솔플이 어려우므로 딜러들만의 컨텐츠가 될 수 있으나,
지금 인던 팟을 보면 창기(혹은 검투탱) 및 힐러가 부족하고, 딜러는 법사 일부를 빼면 팟이 잘 안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희망의 마을에서 멍때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초보에게는 눈치 안보며 솔플 연습할 수 있는 장소이고, 기다리면서 몇분 정도 즐길 수 있는 장소도 될 수 있는 곳으로요.
수련장 2에서는 기본적으로 기존 중형 몹으로 하급/상급 으로 구분하여 자기 실력에 맞게 진짜 연습할 수 있고, 얼마만에 clear 하는지 기록으로 보여줌으로 자기 과시 내지는 수련이 잘 되고 있는지 확인 할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도 있겠지요. 보상은 강하면, 지금의 수련장 처럼 넘 몰릴 수 있으니, 적당한 실비(부적값 혹은 물약값)만 드랍되어도 좋을 듯 싶습니다.
또 일반몹을 정해진 시간내에 혼자서 얼마나 잡을 수 있나도 좋은 아이디어가 될 듯 싶습니다. 하급은 한마리씩만 나오고, 중급은 2마리씩, 상급은 3마리씩 뭐 이런 식으로료(비비슈 일반몹과 유사하게) 이것도 정해진 시간내에 몇마리 잡나 하고 기록을 보여주면 ......
정 파티플이 필요하면, 기존 인던에 있던 넴드 못을 하나씩 구분해서 clear 시간을 단축시키는 경쟁을 시키던가, 또 초보들이 쉽게 연습할 수 있고,
저를 포함한 발컨들 욕 많이 먹고, 랩업이 쉬워져 최근에 만랩된 사람들 발컨이라고 욕 먹는데, 또 만랩 컨텐츠가 넘 없어서 맨날 희망의 마을에서 멍 때리면서 기다리는데, 좋은 아이디어 아닌가요?
물론 전 발컨을 극복하기 위해서 저랩을 찾아다니며, 중형 솔플도 해 봤습니다. 하지만 많이 번거럽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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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