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투사는 테라만의 특징이 나타나는 직업이며
다른 mmo와의 차별화를 시키는 독창적인 직업이다.

하지만 지금의 검투는 탱이 아니라 딜러로 전락했다.
파티에서 검탱을 한다면 파탈하는 유저가 있을 정도다. 

현재 테라는 서버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탱이 부족한 상태이다.
검탱이 활성화가 된다면 파티구성이 좀더 원활해 지리라 생각한다.

그럼 탱투사가 활성화 되는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까?

이미 탱투사를 경험한 유저는 탱투에 대한 거부감이 상당하다.
특히, 초보 힐러들은 스트레스가 상당하다.

스킬의 조정이나 수치의 조절보다는 획기적인 대안이 필요하다

리니지2의 블댄과 와우의 주술사에서 그 답을 찾았으면 한다.

즉, 범위내에서의 버프 효과이다.

안정적인 탱과 몬스터 공략이 창기와 동급이거나 쉬워야한다.

회피가 아닌 엄청난 맷집 상승으로인한 피해감소.

딜투사는회피 위주의 딜러 - 현재의 검투사

탱투사는 맷집 위주의 탱거 - 회피에 대한 제한

탱이 회피를 한다는 건 이미 안정적이지가 않다.

범위내의 딜러들에게 이로운 효과"

현재 유일하게 죽어있는 직업이 탱투사다.

테라를 대표하는 직업이니 만큼 탱투사도 활성화가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