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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8 10:31
조회: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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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두번째 헬난이도의 필요성현제 인던을 상급과 하급으로 나누의 하드유저와 라이트유저를 배려한 난이도설정은 대환영이다
GVG 전장이 무너진 테라를 살릴 유일한 해결책은 테라의 유일무일한 컨텐츠 인던뿐이니
인던의 난이도설정으로 유저들을 배려한 측면은 무조건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온다
하지만 지금의 난이도를 좀더 세분화하고 난이도별 몬스터 배치 패턴 혹은 맵일부 수정
기관장치들의 투입으로 극악의 핼모드와 상급 중급 하급 이렇게4가지단계로 분류해서 앞으로인던
추가가 이루어진다면 적어도 인던용게임으로의 완성도는 높아질것이고 매니아유저들과 라이트유저들이
공존해가며 그나마 지금유저들을 끌고가기에는 부담없을것이다
어차피 남은사람들은 GVG고 전장이고 다필요없고 5인용인던하나면 만족하는 유저들이 남아서
즐기는것이기에 그런그들이 인던하나만 가지고놀아도 질리지 않도록 난이도를 더욱세분화해서
테라의 인던완성도를 끌어올리는것이 테라가 낳아갈길이 아니겠는가?
더불어 말하자면 블리자드 아이템체계를 밴치마킹해서 레어 희귀 전설 유니크 에픽 등 각각의 아이템들이
성장구간에서 고유의가치를 지닐수있도록 변화햇으면한다
무조건 전설을 남발한다고 좋은건아닌듯
파템녹템흰템은 그냥 강화재료고 전설은 국민전설이고... 옵션은거기서거기고
그리고 명품을떠나 이제즘이면 레전드상위단계의 유니크한 템이 나와야될 타이밍아니니?
공략이 어려운 특정 상황을 타개할만한 고유의 아이템들이 나와줘야 아이템하나보고라도 열심히 인던공략하지??
블루홀에 2번째로 제안한다
공략이 어려운 헬난이도 인던추가와 최상위인던 보스보상으로 명품같은 강화질 템이아닌 고유무기와 고유옵션등장으로 아이템보상에대한 최종 메리트를 제시함으로써 게임의 깊이를 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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