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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2 21:19
조회: 1,887
추천: 7
면접관련인데.. 이제 지겹지않습니까?신문고에서만 수백번이나 올라온 얘기이고 저도 정말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게
검공상 면접기준이 3급인데.
그 3급이 검공상에서 나온다는게 말이 됩니까?
면접템이 나오는 던전이 지금 가야할 던전이라는 상황이 도대체 어느게임에서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지요?
이거 요리사자격증 구하러 학원갔더니 학원 등록 필요서류가 요리사자격증 이라는거와 뭐가 다른지요?
게다가 강화조차 7~9강이 커트라인입니다.
물론 제가 이전에 돈버는법을 쓰긴했지만 그거야 지금 시스템이 졋같으니깐 그나마 적응할라고
뼈깍는 고통으로 하는 얘기고 ..
이런 시스템이 생기는데 유저들도 한목하긴했지만 애초에 3급은 착귀로하던가 아예 판매가 불가능하게 하던가요.
그때문에 지금 만렙던전 모든 던전의 상태가 면접이 지나치게 높아진 상황입니다.
즉 아이템간의 차이가 심하기대문이라 생각하는데요.
1급 12강 낀사람이랑 황야 6강낀 사람이 차이가 나는게 당연하겠지만 그 차이가 너무 심각하다는게 큰 문제입니다.
네 황미템이랑 황야랑 차이가 나는건 이해하겠는데.
같은 만렙템안에서 1~9급까지 템이 나늬고 그 성능까지도 그만한 차이가 난다는게 말이안됩니다.
무슨 유니크템도아니고 하루에 몇개씩떨어지는템이 그만한 성능이라는게 웃기지요.
이왕이면 1급이 좋긴한데 황야도 좀힘들지만 도전이 가능하며
1등급이나 3등급은 깡뎀이나 방어력이 아닌 다른쪽으로 장점을 살렸어야합니다.
엠수급이나 생존력혹은 스킬부분으로 말이죠.(이제서야 스킬쪽으로 관심을 돌리신거같긴하지만 늦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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