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또한 강화운이 없는 사람이긴 하지만

 

강화쉽게 되는 게임은 그다지 끌리지 않는다.

 

내가 이런말한다고 내가 파워 현질러또한 아니다.

 

한푼두푼 모아서 그돈으로 하루에 한두번 강화해보는것뿐..

 

강화가 쉬워서 너도나도 할것없이 12강들고 있으면

 

그게 놀자 프리섭이지..

 

 

mmorpg게임은 상대적인 것이다.

 

너도 나도 할것없이 다 12강 들고 인던 20분안에 다 돌면

 

그런 게임이 무슨 재미가 있겠는가..

 

장갑 8-9 만드는데 지금까지 총 2억가까이 들었지만

 

강화확률로는 게임사를 욕할생각전혀 없고

 

욕해서도 안된다고 본다.

 

힘들게 강화해서 성공했을때의 그 뿌듯함..

 

강화가 싶다면 그런 뿌듯함은 없을것이다.

 

물론 남들에 비해 유별날정도로 강화운이 없는  사람은

 

게임사를 탓할게 아니라 자신의 운을 탓해야 할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