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에 다들 탱없다고 난리이고 이걸 서버매칭으로 해결 할려고 했지만 실패

이제 1년다된 블루홀도 결단이 필요할때 아닌가?

예전에 검투를 딜러화 시키고 상위 1%만 즐길수있게 한다고 분명 공지했다


앞으로 탱커로서의 상향도 없을거라 했는데


문제는 현재 딜러화도 100% 만족할수준이 안되며

블루홀이 생각하기에 탱과 딜의 공존이 가능한 캐릭터 밸런싱이 불가능하다면,

아예 강철의결의와 도발스킬삭제 어그로 스킬 초기화등


아니 뭐라도 결단이 필요지 않은가? 검투사 유저 만족할때까지 상향시켜준다고 말한것도 블루홀


유저간담회를 열어서 의견을 모집해보던지

너희들이 나서서 검투사 탱할래 딜할래? 물어보던지

자리를 마련해 보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 최소한 지금보단 나은 상황이 될거라 본다.


확실히 적극적으로 딜러화 개편할 생각이 있다면 반년넘게 해온  검투탱을 포기하겠다

어설프게 할거면 그냥 냅둬 블루홀 

처음제작한 논타겟팅 방식의 게임에서 회피형탱커를 만들었으나 

자포자기하고 실패라는 딱지는 붙겠지만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