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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6 09:45
조회: 343
추천: 3
용사님들쯔루쯔루 같은 용사들이 하나둘 속속들이 보이기 시작하네.
왜 그거 있잖아.
너무 심하면, '이건 아니야' 이러고 외치며 출현하는 용사들.
그래 심하면 말려야 하기도 하는게 인지상정에 인간의 도리이건만.
또 그 용사들은 신기하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로 일관해.
같이 돈내고 했던 게임으로써 아무런 유대감이 없나봐?
사람이 아닌가? 불만이라는 걸 모르는 '해탈' 한 사람인가?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그러면서도 일일이 블루홀 디스글은 다 잘 챙겨주고.
도대체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다만.
부지런한건 인정한다만.
아무튼 말야. 알바든 뭐든간에.
그 용사의 마음으로 블루홀좀 말려봐라.
블루홀 처들어가서 팀장새끼들 머리좀 흔들면서 말려보라고.
어떻게 살아왔으면 게임을 이딴식으로 만들수 있는지에 대해서.
어떻게하면 돈을 그렇게 쳐 쏟아붓고 이렇게 만들수 있는지에 대해서.
그 마인드로, 차기작은 어떨꺼 같냐고.
유저들 지랄하는거 저지하는것 보다 그게 더 빠르지 않을까?
블루홀 개객끼 못하겠으면 말고.
그냥 그렇다고.
근데 모두가 예 하는데 아니오 하니까, 스포트라이트는 잘 받더라.
관심이 필요할땐 나도 한번 해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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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아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