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반 12강 한 후

 

매일매일... 정말 하루도 안빠지고

 

봉인서 100장 + 태고 2~3장 씩 돌리다가...

 

오늘 삘 받아서 불새 글러브를 2200에 사서 명품 작업을 시작 했더랬지요...

 

 

 

불새 글러브 명품을 띄우느라 엄청난 골드 소모 후

 

잠시 숨좀 돌리려고 화장실 갔따 왔떠니...

 

 

거래창에 제꺼랑 똑같은 옵의 킬리언 명품 글러브 2200에 판다고...

 

어처구니가...;;;;

 

아놔... 내돈...

 

 

걍 꾹 참고 모아뒀다가... 오늘 밤까지만 참고 알쿠스 계속 잡았으면...;;;

 

그랬으면.......

 

Aㅏ.....

 

 

 

이제 불새 템 상향 안해주면 접는다...-_-;;;

 

 

아무튼 7에서 9 가는데 정확히 20회 강화 했습니다

 

빛단으로만...

 

축단으로 4번 시도 해서 3번 떨어지고...;;;

 

다시 7가느라 쓴 전설이 6개쯤 됩니다 (일반 단련 가루로...)

 

 

에휴...

 

8강에서 골드는 10만골 남고... 결국 각인 했는데

 

길드에 궁수님이...;;;; (양X미)

 

각인 했으면 끼고 있던 장갑 있을테니 그걸로 함 해보라고

 

빛단을 11개 주셨습니다 ;;;;

 

 

그대는 나의 빛~ ♥

 

그리고 강화 했떠니 9 ~~~ ㅋㅋㅋㅋㅋ

 

결국 빛단 21번만에 띄우게 되었습니다.

 

 

 

된장남으로 치닫고 있네요 ㅋㅋㅋㅋ

 

저의 막장 드라마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젠 슈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