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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1 05:45
조회: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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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면 길었던 7개월의 사제여정~
음 아쉽지만...ㅠ 여태 10여년 게임하면서 논타겟팅을 첨 접해보고 푹 빠졌었네요..ㅋ
지금도 아쉽긴 매한가지... 테라처럼 이래저래 말 많고 탈많은 게임은 첨 보기도 하고..ㅋㅋ
힐러가 이리 천대받는 것도 첨 보구요... ㅋㅋㅋ;; 완전 접을진 미지수지만.. 이스렌부터 시작은 같이 안했어도 계속
봐오던 형님 동생님들과 한식구 되어서 무지 방가웠는데 도움도 되지 못하고 사제 접어 버리게 되어 무지 죄송하네요...
차라리 시작을 정령사를 했으면 좀 괜찮았으려나요? 아님 격수라도... 접하면 할거 없어서 멍떄리고 ㅎㅎ
격수였으면 결투놀이라도 할수 있는데... 글쓰다보니 계속 아쉬운 생각뿐... 또 모르져.. 부캐 7개인데 렙들이
30초반 ~ 최고 55렙... 다른겜 하다가 간간히 접해서 업하고 다시 나타날지..ㅋ
암튼 저 아시는 분들(있을까....ㅠ) 무더위 폭우에 건강조심 몸조심 하시고 모든일에 건승하시길 바래요~~
이상 미흡한존재감에 몸서리치던 사제 안졸리니힐주까 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제 좀 사랑해 주세요!!! 패치좀 해줘라 블루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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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렌 ---> 신의컨트롤 아키아 ---> 신의컨트롤 N2s 하스미나 ---> 혼자 놀아... 아룬 ---> 또 혼자 놀아.......
거의 2년만에 복귀... 멀해야하는거야... 할것도 쥰내 많아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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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터치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