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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2 17:07
조회: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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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글써봅니다안녕하세요
맨날 눈팅하다가 갑자기 흔적을 남기고 싶어진 오버니삭스입니다. 뭐 테라를 접은 이유로 첨 써보네요. 접긴했지만 요즘 전황이라던지 그런건 눈팅과 지인의 소식으로 자주 접하곤 합니다. 삭막하네요. 오히려 요즘 쟁분위기는 매우 훈훈하다고 들었어요. 좋은 분위기임 ㅋㅋ 서로 존중하면서 폭력을 행사하는 올바른 쟁문화가 서버가 살 길임. 중립 초식분들은 스스로 힘을 가져야 중립을 지킬 수 있을겁니다. 먹히지말고 열심히 전장셋을 맞추세요. 그림자. 로리콘 길드는 제가 만들었는데요. 덕스러워서 죄송합니다. 아무쪼록 길드 이름답게 아키아서버의 그림자가, 흑역사가 되어주세요. P.S 저 기억나는분 계시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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