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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4 03:48
조회: 274
추천: 0
한마디 올리겠습니다.
허전하고 쓸쓸할때 내가 너의 벗될게요.
나는 너의 영원한 형제자매니깐.
나는 너의 친구입니다.
나는 너의 영원한 친구입니다.
나는..나는..너의 ......
내가만약 외로울때면 누가 날 위로해주지..
바로 여러분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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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쪽이 옳다는 건없다. 모두 내가 하는거만 옳다고 생각한다. -------------------- 지금 당신의 손가락 건전하게 쓰고있습니까?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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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