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젊음을 만끽하러 나가버리고,

 

홀로 남겨진 아저씨는 게시판질이나 합니다요 ㅋ

 

이런 대도시 별로 안좋아하긴 하지만, 나오니 좋긴 하네요.

 

종종 사진이나 올려드릴게요.

 

 

그리고...

 

테라에서 벗어나면 우린 조금 더 평화로워질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