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안은 쪄 죽는데..

 

밖은 시원하네요..

(당연한건가...?)

 

슬슬 저녁을 먹었으니 이제 좀 쉬어야겠습니다.

(대낮에 자고 또 쉰데...)

 

오랜만에 전역선물로 얻은..

 

벗꽃차를 한번 끓여봐야겠군요..

 

향은 좋았는데..원채 맹물만 마시는게 버릇이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