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오빠 회사가구두 그냥 혼자도 돌고했는데

 

 요즘은 뭔가 공팟가기가 ㅎㄷㄷ이라..

 

 저녁에만 접해서 무슨님이랑 대파오빠랑 오빠랑 가끔제이스오빠랑

 

 이렇게해서 근딜한분만 받는데..왠지편해요 ㅠ,.ㅠ(몆번돌면서 편해진 근딜분들있으면 그분들 받구요) 

 

 아,,왜이렇게 되었지?

 

 그냥 부적논란도없고 있으면던지고 없으면 다음에던지면데니까..이런식?ㅋㅋ

 

 헬논란..(나한테만있고 ㅠ,.ㅠ 더러운 천떼기) 도없고

 

 인던돌곤 주사위 도박도 하니까

 

 즐겁긴한뎅~그래서인가..?

 

 가끔 혼자 공팟갈려하면 사람도 잘없는것같구(낮이니까 ㅋㅋ) 당연한가?

 

 아,,,,공팟이 무서운건,,!!

 

 아마 돌다가 템이 나왔을때 기분같아요!!

 

 원반나오면 아!!!!!오빠 껀데...이런기분들꺼같고

 

 활나오면 아,,,무슨님아,,또!!!이런기분일꺼같고 괜히 속상할꺼같아서...ㅋㅋ(이건 이미 경험,,,잠들때까지 너무 아까워,,이러며

 

 잠들었는데;;ㅋㅋ)

 

 중갑나오면 아,,이건 창테지 대파오빠껀데..

 

 창 중갑 다걸리네요;ㅋㅋ 게다가 오빠랑 가서 로브나오는거랑 (내꺼)다른사람이랑 가서 로브나오는거랑,,,(주사위)

 

 오훙~ 뒷일은 생각하기도 힘들어요 ㅋㅋ 눈앞에서 사라진다면 난 시름시름 앓을꺼야... 

 

 님들은 공팟으로 잘다니시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