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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7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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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오늘의 주절주절
하늘만 보아도 눈물이 흐릅니다. 가슴에 멍울져 그려지는 사람 스치는 바람인줄 알았는데 내게 머무는 강이었습니다. 늘 함께 사랑하며 볼 수 없지만 어두운 밤 창가에 앉으면 떠오르는 사람 진한 커피향 속에 담겨져 내 목젖을 타고 흐르며 내영혼을 흔드는 사람 그대만 생각하면 가슴이 뛰는 것은 그대를 그리워하면서 채워진 헤일 수 없는 사랑 때문입니다. 우리 서로가 그리운 사람 인연이지만 맺어질 수 없어 그렇게 가슴만 아리도록 슬픈 사랑 늘 그대가 그립습니다. 늘 그대를 안고 싶습니다. 어둠을 휘감아 맴도는 그리움은 오늘도 내 영혼 안에 춤을 추다 그대와 나의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아 그대.. 나 진정 그대를 사랑합니다. 잊으려 수 없이 많은 밤을 삼켜보았지만 내 안에 그리움은 그대를 영원히 내 안에 가두어 버렸습니다. 내 창가에 머물며 내 영혼 부르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가슴이 아프도록 사랑합니다 사랑이란건 하기 전에도 하면서도 하고 나서도 어려운 말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너무 아프지만 그것때문에 죽을것 같지만... 언젠가는 이 사랑도 추억이 되리라 생각이 드네요... 힘드시겠지만 용기를 내세요.. 나쁜 생각따윈 얼른 버려버리세요. 그냥 오늘만 아파하시길... 파이팅~!!!! |
로즈메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