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훈훈하네요.

 

인터뷰 본 김에 만화도 다 봤는데, 넘 귀여우심...

 

그런 분들이 우리섭에도 없었던 건 아닌데,

 

숙련숙련 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받고 나간 누님들도 몇 분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