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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7 21:18
조회: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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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밤에~ 바로 이 밤에~
으헤헤 ^ ^ 오늘 검상에서 인벤에서 뵈었던 크리스티나님과 창기사KKang님과 재미있게 후다다닥 즐거운 사냥을 했답니다 ^ ^ (태지아저씨/ 지후님도 너무너무 방가웠습니당)
발컨 정령인데 그래도 반가워해주시구 올만에 저도 웃으면서 즐겁게 사냥했네요 ^ ^ 딱히 제가 예전부터 뵙던분들도 아니고 실제로 뵌분들도 아니지만 이렇게 같은 게임에서 또한 인벤에서 자그마한 인연으로 만난 분들이라도 같이 사냥을 하니까 정말 괜시리 더욱 반갑고 즐거워지네요 ㅎㅎ
게임도 좋은분들과 함께하면 인연의 깊이가 더욱 깊어진다고 생각됩니다 다음에 뵈면 더욱 힐 잘해드릴께요 ㅎㅎ
주말이니까 좋은추억 많이 만드시구요, 저 좀 데리고 사냥 좀 해주세요 -0-ㅠ
PS 지금 시원~~~한 식혜 한잔 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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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아섭 친목길드 <마님은왜돌쇠에게흰쌀밥을주는가>!!! 의 안방마님!! 희망의 마을 1채에서 주모로 서식하고 있는!! 엘린 정령사 향단이 인사드립니다 (_ _ )@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구요, 오늘도 힘내셔서 ㅃ ㅑ ㅆ ㅑ~
< 송이님이 주신 인장♡>
<리프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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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