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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0 14:20
조회: 119
추천: 0
피비님 글보고....지금은 엔지니어일하고 있는 직딩인데 피비님 글보니까 확 와닿네요
ㅋㅋㅋㅋ 매달 꼬박꼬박 입금되는 골드파밍을 위한 직장던젼은 험난합니다... 예전에 소개팅해주기로 약속한 회사 여직원이 제 페북에서 맘에드는 사람을 발견했다며 솔로면 소개팅 해달라고 하더군요 오호 누군가하고 같이 페북확인을 하는데........ 넵....저더군요 ㅡ.ㅡ...... 지금 보다 좀더(?) 어렸을 때 세부 다이빙샵에 있을 때 반누드(?)사진이였습니다.. 물론 그 사진속의 건강한 청년따윈 지금 없..... "아 이거 난데?" 라고 하자 그 여직원의 경악에 찬얼굴....! 켈사 0.1%에 전멸한 그런표정? .... 뭐 그렇다는 얘깁니다....ㅋㅋ P.S. 피비님 바지얘기 공감 100만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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