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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1 10:55
조회: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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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워리어어제 자두님에게 듣고나서 빵 -33 하고 느낀 단어입니다 민감한 부분이긴 하지만 아무리 채팅으로 대화하고 온라인이라도 본인의 손이 마음을 대변한다는 생각으로 글을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가끔씩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단어와 욕을 배합해서 올라오는 글은 본인의 격을 떨어트린다고 생각해주시길 _ 누구든 욕하지 못해서 쓰지 않는것도 아니고, 비방하지 못해서 웃으며 넘기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실로든 온라인이든 본인의 인격과 마음은 본인 스스로가 꾸며나가고 가꾸는것이겠죠 기왕 글 쓰는김에 이쁜소리 듣고, 멋쟁이소리 듣고 매너좋다, 인격 좋다 저분은 글 쓰시는데 정말 공감간다 라고 사람들이 말해주는게 좋지 않나요? 같은 글쓰는데 누군 욕 듣고, 누군 공감대 형성하는것 또한 본인의 손에서 나오는 마음의 양식입니다 어제 사사게라던지 섭게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문득 저 스스로도 난 과연 남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보여질까! 내 스스로 좋은사람이 되고 있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글 쓰실때 본인의 가치를 높이는 좋은말을 써주시길 ㅠㅅ ㅠ 흠! 생각해보니 제가 쓴글의 대부분이 ..........먹는 이야기 - 0- 덕분에 전 어느새 주모로 불리우는거군요 -_ - 어제는 겜에 접속했는데 모르는분이 제게 인사를 하더군요 "향단님 저녁 머 드셨나요 ㅋㅋㅋ 또 고기?" .....순간 놀랬음 ㅠㅠ 하지만 포기할 수 없는 음식본능! ......이건 고칠 수 없다능 ㅠㅅ ㅠ (응?) 아...순간 진지한글이라 또 누군가가 어글을 보내오겠군요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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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아섭 친목길드 <마님은왜돌쇠에게흰쌀밥을주는가>!!! 의 안방마님!! 희망의 마을 1채에서 주모로 서식하고 있는!! 엘린 정령사 향단이 인사드립니다 (_ _ )@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구요, 오늘도 힘내셔서 ㅃ ㅑ ㅆ ㅑ~
< 송이님이 주신 인장♡>
<리프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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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