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만든지 일주일만에..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오베때 부터 늘 따르던 동생들 9명과...

 

만든 친목 길드인데..어느새 25명이 넘어 가네영...

 

프레이아에서 넘어와서 아는 사람 하나 없이...

 

늘 변함 없이 날 따라주는 너희들 사랑 한단다...

 

크진 안더라도..늘 소중한 추억 간직하고...우리 길드 번창하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