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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30 23:13
조회: 181
추천: 1
본의 아니게 거래창점 했네요..ㅡ.ㅡ전 주제넘고 상당이 시끄러운걸 싫어 하는데..
오늘 또 저희 동생이 거미잡다 죽었네영..
머 막피 한사람은 캡틴 봉달과 일당들 이겠지만...
얼마전에 그 아이가 아마 거미 잡다가 3번인가 막피 당해서 달려가서 싸운적두 있지만..
그떈 참았어요...컨탠츠고..캡틴 그아이도 재미로 했다니까영..
오늘은 너무 화가 났습니다....
욕은 안했어도 막 목구녕까지 넘어오는거 참았네요...
인장도 받고..기분도 좋았는뎅...마지막에 봉달이 패거리들떄매 기분이 점 언짢아 져서..
신랑이랑 맥주나 한잔 해야 겠어영..!
모든분들 베리 프라이 나잇! |
유아히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