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제넘고 상당이 시끄러운걸 싫어 하는데..

 

오늘 또 저희 동생이 거미잡다 죽었네영..

 

머 막피 한사람은 캡틴 봉달과 일당들 이겠지만...

 

얼마전에 그 아이가 아마 거미 잡다가 3번인가 막피 당해서 달려가서 싸운적두 있지만..

 

그떈 참았어요...컨탠츠고..캡틴 그아이도 재미로 했다니까영..

 

오늘은 너무 화가 났습니다....

 

욕은 안했어도 막 목구녕까지 넘어오는거 참았네요...

 

인장도 받고..기분도 좋았는뎅...마지막에 봉달이 패거리들떄매 기분이 점 언짢아 져서..

 

신랑이랑 맥주나 한잔 해야 겠어영..!

 

모든분들 베리 프라이 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