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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0 11:46
조회: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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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상을 깬 후 저의 느낌 ㅎㅎ
처음에 엔비길드에서 켈상을 하다가
저희 고정 팟이 준비되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클리어 한 후의 소감은...(거지였기에...)
배를 타고 거친 파도와 풍랑을 헤치며
불확실한 지도를 보면서 (공략 동영상에서는 찾을 수 없는 클래스인 궁수가 우리팟에는 있음 ㅋㅋㅋ)
겨우 도작한 보물섬!!!!!!!!!!!!!!! +_+
이제 보물섬 어딘가에 묻혀있는 보물을 캐야 하는 기분? -_-?
보물이 묻힌 위치는 지도따윈 없는 느낌? -_-??
그리구... 육지에 한명 냅두구 와서 다시 돌아간다음 델꼬와야 하는 느낌? (Jace...)
그래도 한번 와 본 보물섬이니 다시 오긴 쉽겠죠? ㅋㅋㅋ
그리고 에도형!!
샬랑이가 한 말은 웃자고 한 말이에요 ㅋㅋㅋㅋ
재미 없었으면 안껴줬을 거라는 말 ㅋㅋㅋㅋㅋㅋ 90% 농담이랍니다 ^0^ 오호호
아무튼 끝까지 함께해서 결국에 깨니까 정말 기분 좋았어요 ㅋㅋㅋ
대파도 고생 많았고!!
신형의 물약 많이 모으자!!
가장 많이 고생한 우리 샬랑이에게 이 영광을 돌립니다~~ 으흐흐
그리고 객원 태지형님 10일간 함께 합시다 ㅋㅋㅋ
그리고 제이스형님 오시면 kick off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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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