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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0 11:34
조회: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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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알수없는 심리!
* 이 글은 특정 상대가 꼭! 있습니다 (한명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여차저차하여 게임에서 친해진 분이 계시지요! 그러다보니 너무 친해져서 완전 가까운 사이가 되어 전화도 하게 되고 문자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도 일을 하고 게임도 하고 또 인벤도 하다보니 점점 친해지는 분들도 늘어나고 게임에서도 같이 팟하게 되고 이러다보니 좀 소홀해지기 시작했지요!
하루에 3~4번씩 연락하다가 1~2번에서 점점 줄어들었어요! 그랬더니 제가 주막에서 쓰윽 놀고 있으면 어느새 뒤로 와서
"머해!!!쳇! 나랑 요즘에 놀아주지도 않고!!"
막 누군가랑 수다떨면 어느새 귓말로 "인기인이다 이거지!!! 흥"
저녁쯔음 전화와서는 "머해? 췟.." 이라며 앙탈 아닌 앙탈까지 부리는!!!
접속해서 깜빡 인사를 못하면 "인사도 안하는구나 이제!!!" 라며.... 삐돌이의 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았어 알았어~ 앞으로 잘 놀아줄께" 했더니만 아주그냥 귀엽게 "웅 ㅠㅠ" 이라고 하는것이지요!!!!
..........이싸람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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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아섭 친목길드 <마님은왜돌쇠에게흰쌀밥을주는가>!!! 의 안방마님!! 희망의 마을 1채에서 주모로 서식하고 있는!! 엘린 정령사 향단이 인사드립니다 (_ _ )@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구요, 오늘도 힘내셔서 ㅃ ㅑ ㅆ ㅑ~
< 송이님이 주신 인장♡>
<리프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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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