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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0 12:48
조회: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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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준 아빠님이 쓰신 여자들의 알수 없는 심리 글을 읽고 나니 예전에 있었던 실제 있었던 일....은준 아빠님이 쓰신 여자들의 알수 없는 심리 글을 읽고 나니 예전에 있었던 실제 있었던 일이 생각나내요....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실꺼라 생각은 되는데....독일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남 : 피자좀 시킬까? 당신도 좀 먹을래? 여 : 싫어 남 : 그래? 알겠어 여 : 아니 나도 그냥 먹을까? 남 : 응? 여 : 아 잘 모르겠어 남 : 피자를 먹고싶은지 모르겠단 말이야?? 여 : 몰라 남 : 배는고파? 여 : 음 그런것 같기도 한데 남 : 무슨소리야 여 : 배가고픈지 안고픈지 확실히 모르겠어 남 : 그럼 니 피자도 시킬게 여 : 근데 그때 배가 안고프면 어떡하지? 남 : 안먹으면되지 여 : 그럼 돈이 아까워 남 : 그럼 보관하다 나중에 먹으면 되잖아 여 : 나중에 먹기 싫으면? 남 : 피자를 먹기 싫을때도 있어? 여 : 난 그래 남 : 그럼 다른거 먹고 싶은거라도 있어? 여 : 아니 남 : 그럼 그냥 피자먹어 여 : 싫어 남 : 그럼 아무것도 안먹을거지? 여 : 아니 먹어야지 남 : 아..나 미치겠네 여 : 우선 당신 먹을꺼부터 시키면 되잖아 남 : 그럴게 여 : 그리고 피자에 베이컨 좀 넣어달라고해 남 : 난 베이컨 싫어해 여 : 내가 좋아하잖아 남 : 지금 내가 먹을거 시키는거잖아 여 : 만약 배가 고파지면 어떡해 남 : 그럼 니꺼 따로시켜 여 : 싫어 남 : 그럼 그냥 내꺼 시킬게 여 : 그럼 지금 내 입맛이 아닌 피자를 시키겠다는거야? 남 : 잠깐 그러니까 지금 내가 먹을 피자를 주문하는건데, 당신이 배가 고파질지도 모르는 경우를 대비해서 당신이 먹을지도 모르는 피자를 주문해야한다 이말이지? 여 : 그렇긴한데 나중에 배가 안고프면 어떡하지? 남 : 아이 씨바 진짜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지방법원은 남자가 극도의 흥분상태에서 폭행치사를 한 혐의에 대해 정당방위를 인정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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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아섭 주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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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겐노주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