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하자마자 창기 후딱 깼음.......

 

 

접속~~

친등 귓말... "님 뭐해요?"

저 귓말...... "뭘해야 할지 탐구중이에요"

친등 귓말... "수련장 가실래요?"

저 귓말...... "저 아무것도 모르는데요"

친등 귓말... "제가 숙련이니 상관없어요"

 

팟입장...

창-검-궁-법-정

 

법사님도 처음이라 말함....

팟원중에 한명이 자세히 가르춰주긴 하나 잘 못알아 먹었음...

 

시작.......

그냥 일반몹 때려잡음... 처음에 도발 안먹음... 중간부터 먹음(감사합니다~~)

1넴... 법사님 혼자 들어가더니 잡고 나옴..

2넴... 검투님 혼자 들어가더니 잡고 나옴...

아무것도 모른데 3렘팀 부적하자해서 다시함..

3넴... 입장~~ 패턴은 겁나 쉬움~ 방막해도 아픔... 그냥 얻어터지면 더 아픔... 아무튼 잡음..

일반몹 몇번 잡고 끝~~~~

 

결론~~~ 졸졸졸 따라다니면서 한거라 잘 모름....

어찌 진행한거지 모름....

그러나 짧은 시간진행에 완전 마음에 들고 아이템도 많이 주고 재미도 있었음.......

 

 

밤12시 노땅고정팟 진행~~ 1렘밖에 못잡음.... ㅋ

오늘 다시하자하고 모두 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