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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8 13:38
조회: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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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련장.......접하자마자 창기 후딱 깼음.......
접속~~ 친등 귓말... "님 뭐해요?" 저 귓말...... "뭘해야 할지 탐구중이에요" 친등 귓말... "수련장 가실래요?" 저 귓말...... "저 아무것도 모르는데요" 친등 귓말... "제가 숙련이니 상관없어요"
팟입장... 창-검-궁-법-정
법사님도 처음이라 말함.... 팟원중에 한명이 자세히 가르춰주긴 하나 잘 못알아 먹었음...
시작....... 그냥 일반몹 때려잡음... 처음에 도발 안먹음... 중간부터 먹음(감사합니다~~) 1넴... 법사님 혼자 들어가더니 잡고 나옴.. 2넴... 검투님 혼자 들어가더니 잡고 나옴... 아무것도 모른데 3렘팀 부적하자해서 다시함.. 3넴... 입장~~ 패턴은 겁나 쉬움~ 방막해도 아픔... 그냥 얻어터지면 더 아픔... 아무튼 잡음.. 일반몹 몇번 잡고 끝~~~~
결론~~~ 졸졸졸 따라다니면서 한거라 잘 모름.... 어찌 진행한거지 모름.... 그러나 짧은 시간진행에 완전 마음에 들고 아이템도 많이 주고 재미도 있었음.......
밤12시 노땅고정팟 진행~~ 1렘밖에 못잡음.... ㅋ 오늘 다시하자하고 모두 해산~~~~~~
EXP
79,243
(44%)
/ 82,001
블소(일도양단) 소환사(45렙, 린) 그리미수 권 사(45렙, 건) 그리미후
_______________ (휴식)_____________
디아블로3(아시아) 수도사(60렙) 그리미 한마디로 잣같은 게임. 5만5천원이 아니라 1원도 아까운 게임. 불지옥 엑트4 입문에서 접음.(끝까지 가지못한 유일한 게임)
테라(아키아) 창기사(59렙, 엘 린) 파랑새X1호 사 제(60렙, 엘 린) 버프요 궁 수(60렙, 엘 린) 드레곤레드 광 전(60렙, 포포리) 국산감자 언제든 다시 하고픈 게임. 정말 잘만들었는데 한게임-블루홀 운영에 질렸음. 한게임의 로또캐쉬템 출시에 접음.
샷온라인(홀리드) 파랑새*^^* (104렙, 샤오링) 깜찍이*^^* (102렙, 샤오링) 로또상자 캐쉬템에 질려 포기. 한달에 30만원 현질해도 부족하다고 느끼게 하는 게임. 역시 한게임의 현질은 컨을 뛰어넘는 것을 알려주는 특별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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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어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