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 하지만 본인은 지각을 했다죠..

 

자명종소리듣고 아.. 좀만더~ 좀있음 핸폰에서 울리면 그떄 일어나야지~

 

자다가 눈뜨니.. 뭔가 쌔~함.. 엇 .. 뭐지.. 벨소리가...

 

폰을 보니 아니나 다를까 사망...

 

크어어억!! 시간은 8시 20분 30분까지 출근인데..

 

그나마 다행인건 회사근처라 준비만끝내면 가는덴 10분!!!

 

후다다닥 머리감고 옷입고 마무리 한 다음에 출발시 이미 30분 지났고..

 

15분 지각 했습니다!! ㅠ_ㅠ..

 

집이 가까워 진 후로 결근은 없지만 지각은 더 자주 하는듯 하네요..

 

아~ 내일부턴 좀 일찍일어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