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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9 08:46
조회: 366
추천: 0
추워죽겠음;;;통근버스 타기전까지 확실히 양쪽 끼고있던 장갑도
한짝 어디 흘렸는지 모르겠고... (통근버스안인건지 회사안 누가 주은건지...원)
추워서 아다다다 중입니다.
온도만 보면 지난주랑 대동소이한데 말입니다.
머리도 좀 맹한게...몸이 좀 안 좋나 싶기도 하네요.
으 추워...어서 난로 온도가 올라가길 바랄뿐.
아니면 정말 쉬어야하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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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추억들만 남은 OLD 게이머. ------------------------------- ㅡ.ㅡ 자꾸 인장들이 지워지는 이유가 궁금할 정도네. 벌써 4번째니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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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