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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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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뻘글...컴터 다시 맡겨서 이불피고 누워서 뒹굴거리는대 잠은안오고
겜방에서 잠깐하다가 안쓰는 부케게정 친구초대 현황보니까 3분이나 결재해주셧고... 이걸로 창기나하나더키울까... 지금잇는창기는 거의 끝을 바라보고잇고.. 접해도 공팟은 이제 헬될까봐 지원하기도 싫고.. . 켈상 숙련되고싶고... 어디 엘린같은 여자친구 만들고싶은대 현실은 시궁창이고 테라접해도 이젠 봉사한다는 기분밖에 안들고... 딜러나 하나더 키워볼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애휴 심난하내요 ㅠ 외로워요... 나도 게임좋아하는 여자친구 잇으면좋겟어요 흐규흐규 어떤분들은 여자친구를 테라로 꼬시던대 재성격상 그건좀 안맞고.. 다른게임으로 눈을돌려볼까... 근대 마땅히 할것도없고...애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