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아도 그대가 보이네요. ㅠ
그리워하는 이맘 그댄 아나요 ㅠㅠ

안갯길 넘어 그대가 날 찾고 있다면
달빛이 그린 저길을 따라와줄래요

우리 다시 봄날의 꽃을 피울수있다면
돌아갈수있더묜 좋을텐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