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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7 12:07
조회: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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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문] 그동안 죄송했습니다.
그동안 게시판에 더럽힌점 죄송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모든 유저분들이 보시는 가운데 온갖 욕설과 비방글을 올린점 깊이 반성하고있습니다. 테라 아우레움서버를 시작으로 카이둔 엘리온 마나안 이샤라 여명 끝으로 엘축서버에서 활동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겪고 만나오면서 정도많이주고 많이받고 지냈는데 게임은 게임뿐인가 봅니다. 그이하 그이상도 아니란걸 테라로 통해서 뼈저리게 늦겼습니다 그러므로 인해 다른게임에서 안보였던 테라에서는 사람들에 대한 마음의 문을 모두 닫아버렸습니다 그래서인지 항상 격하게 나오고 반응했던거 같습니다 돌아보면 다 제자신이 부족했던점에서 나왔던것인데 그럴 인지하지못하고 격하게 반응하여 유저분들과 맞싸우고 그랬던거 같습니다.
더이상 글써봐야 더길어 질거같아 여기서 뚝 짤라 글올립니다.
그동안 저에게로인해 마음의상처 받으셨던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시간부로 더이상의 게시판에 욕설과 비방글은 절대 사용하지않을것이며 테라인벤 활동도 이시간부로 접겠습니다. 테라 계정도 이번주면 계정이 팔릴듯싶습니다 좋은 주인분이 나와서 그분에게 양도하고 저는 직장생활에만 충실하고자 이만 물러갑니다.
모든 유저분들에게 죄송하다는 글을 남기며 소인은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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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는 만남이기에
얼마든지 거짓도 진실도 있을수가 있습니다.
우리의 거짓은 많은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만
우리의 진실은 모두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며
서로를 존중하게 합니다.
비록 사이버 공간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서로에게 웃음을 주는 진실함으로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인연이 언제 우리를 갈라 놓을지 몰라도
언젠가 서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을때
서로를 위로하고 보듬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랑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인연이므로 말 한마디로 나의 글 한자로 인하여
남에게 상처는 주지 않았는지,
아픔을 주지는 않았는지,
눈물을 주지는 않았는지,
슬픔을 주지는 않았는지...
자신을 돌아보는 서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것도 하나의 만남인데
단 한번의 글 속에서 만났을지라도
오래도록 기억되는 우리,
아쉬움과 그리움이 남는 우리,
만남보다는 헤어짐이 더 아름다운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가상의 만남도 만남인데 서로의 인격을 존중할 줄 알고
존경하고 존경 받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주고 받는 우리의 만남을 가졌으면 합니다.
얼굴도 모르는 만남도 만남인데
때로는 맘에 안드는 글을 보거나 말을 들을지라도
얼굴 보는 만남 보다도 더 많이 포옹하고
이해할 줄 아는 넓은 가슴을 가졌으면 합니다.
잠시의 만남도 만남인데
다른 사람의 아픔도 함께 나누며
따뜻한 가슴과 부드러운 마음이 되어
서로에게 소중한 만남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늘상의 만남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실한 행운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그런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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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