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하교후 항상 똥마려운게 체질이였다

 

그럴떄마다 앵간하면 참아서 집가서 싸거나 학교에서 쌋는데

 

그날 친구둘이랑 셋이서 버스기다리는데 너무 마려워서

 

상가안에 화장실을 가기로 셋이서 엘레베이터를 타는데

 

뒤늦게 택배하는 아저씨가 같이탄것이다.

 

그 밀폐된 공간에서 방구를 살짝 꼈는데

 

레알 똥냄새가 나서 나는 혼자 입술이 씰룩씰룩하다가

 

두놈이 나를 쳐다봐서 셋다 빵터졋다..

 

아저씨 표정 개빡친거 내릴때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