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 존나 마셔서 필름이 중간중간 끊겼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 출첵 버프 날아간게 생각나서 ㅅㅂ 를 외치고..
와이프한테 나 어제 집와서 바로 잤냐? 물어보니
한싱한 눈으로 컴터 켰다가 테라키고 끄고 잤다고 함..
아침확인해보니 출첵버프 살아있음ㅡㅡ
무의식 중에서도 챙기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