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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8 02:50
조회: 302
추천: 9
오늘 고담아현에 놀러와준 친구들 고마워싯파 따따 털소 유알 엉그미 차차? [이친구는 늦게 합류해서 인사밖에 못했..ㅎㅎ아쉽]
유알이는 가게 문닫을때 한잔 더 먹자구 왔는데 내가 일이 산적해서 같이 못놀아서 몹시 미안함..ㅠㅠ 기껏 와줬는데 귀가하고 펜대잡은 지금도 몹시 맘에 걸림. 미안하다 친구야... 엘축때 로얄킹 이후로 다수의 테라인을 만난게 하도 오랜만이라 살짝 쑥쓰러웠음 ㅎㅎ 다들 즐거웠고 좋은 동네 좋은 자리에서 또 봄세나~ -캐터노인-
어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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