멓을 랜선으로 시작하여 아룬에서 벨릭으로 섭이전을 하였지만

그녀는 나를 버리고 테라를 등졌네

새로운 취향을 습득한 나는 삼천궁녀마냥 많은 랜선을 거느렸고

그중에 허꾸 따따 싸싸 털쏘 각인 첩 공유 동수 엉그미 필수

밍글 등등 남성랜선과

쳐용 싯파 세리니 인내 등등의 여성 랜선도 거느리고 했지만

인생무상을 느끼며 초심의 마음으로

테라를 떠난 멓을 다시 빨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