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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6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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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숙제를 열심히 했나보다.유저간담회 당첨됐음![]() 결과적으로 간담회를 못가서 음슴체로 씀.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똥나무였음.. 친구도 떠나고 홀로 똥나무 꾸역꾸역 숙제를 했더니 나를 지켜 봐줬단 건가 생각이 들었었음 서울에서 한다고 해서 거주지가 전남이지만 가려고 했지만 토욜2시부터 한다길래 직장때문에 못하겠다고했음 ㅠㅠㅠㅠㅠ 다음부턴 일요일에 해달라고 전하고 끊었는데 참 아쉽다 석궁 들고 갈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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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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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