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의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활 쏘는소리 들렸으랴

모든 캐릭들이
인던으로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차마 아처를 데리던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화살을
부지런한 활이 쏘아선 치고
큰 총탄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지금 눈 내리고
총연 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궁수의 활을 날려라

다시 천고()의 뒤에
컴패니언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필드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시발  다시 천고의 뒤에

컴패니언 타고 오는 초인이 있었다........

이 필드에서 드디어 목놓아 부르게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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