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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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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쿼삼이 부러웠어르권 커세어가 꿀 빤던 그 시절
레레레플 이였던 나는 항상 찬밥 신세였고 잘나가는 링링 커탱 힐러는 3인팟 으로 실버와 경험치를 쓸어 담고 다녔지 그러다 가끔 5인팟을 구하는 사람들이 보이면 가장 먼저 달려가 취직 신청을 하곤 했어 하지만 항상 사람들이 원하는건 쿼삼과 마딜이였고 청년 실업난에 하루종일 인던 앞에서 허덕이던 나는 결국 창업을 하며 하루 하루를 근근히 먹고 살았지 좋은 사람도 많이 만났지만 좋지 않은 사람도 많이 만났어 암처라며 무시하는 사람도 만나보고 암처라며 떠나가는 사람도 만나보고 암처라고 강퇴하는 사람도 만나봤지 그리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나는 르권을 벗어나고 점점 성장하여 마침내 관짝을 뚫고나와 나락으로 떨어졌다. 그래서 나는 쿼삼이 부러워 같이 가자 친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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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고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