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믿었다. 여기서 아아헌헌응응 추천하면서 자기도 그거 하고 있다고

 

해맑게 웃으면서 다른 사람이 모두 그 사람보고 아니라고 손가락질 했지만 난 널 믿었다.

 

그리고 나는 너에게 이 짤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