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제 막 성직자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육성의 고단함과 이후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단점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고 보란듯이 돌피부 동영상까지 찍어가며 이렇게 좋다!

 하고 선동질한 것은 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