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내일쯤

7랭을 달게될 것 같은데요..

현재

클 프 프 프 채 크 

입니다.

스텟은 체력 50  나머지 올정신이구요.

원래 컨셉은 리스토 스크롤 싸게 찢고 버프 디버프로 팀원을 지키자! 이거였는데

막상 7랭 달 때가 다가오니 고민이 되네요.


* 스텟 초기화권은 아직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1. 파드너
=> 정신계수 마법방어력 버프로 팀원을 안전하게 모신다.

2. 플닭
=> 마법방어는 알아서 하라그러고 방혈을 통한 상태이상의 자유로움을 느낀다.
(문제는 현재 깜빡하고 디플을 안올림.... 난감한 상황)

3.클레릭
=>디버퍼를 하기위한 디프로텍트를 1찍을 수 있고 디바인 마이트를 가져올 수 있으며
부족한 힐장판이 보완된다.

어떤 선택이 제일 후회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