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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5 02:44
조회: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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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오세 하면서 가장 좌절감 느낀 날안녕하세요.
라이마 280클클크크크드드 키우는 사람입니다. 아래에 가장 기뻤던 날을 썼으니 이번엔 가장 좌절감을 느낀 날도 써보겠습니다. 비로트브 판금 하의 만들어보겠다고 로얄메이지팬츠 제작서 먹으러 루클리스전당 갔던 날이 생각나네요. 노란 콜리플라이가 제작서를 드랍하는데 아시다시피 이놈 넉백이 장난이 아닙니다. 제 트리를 보면 아시겠지만 공중공격 가능한 것이 자이바스밖에 없는데다 거의 올지능 스탯이라 평타는 숟가락이지요. 그런 상황에서 자이바스 쓰다가 넉백맞고 튕겨나가면 30초간 손가락 빨아야됩니다. 하하맨들 아처들이 빛의 속도로 잡을 동안 저는 손가락을 빨았지요. 결국 팬츠 제작서 두개 정도 먹고 gg치고 마켓 갔습니다. 개당 80000에 다 샀지요. 다행히 아직 비르토브 세트의 정보가 없었는지 팬츠 제작서가 상당히 싸게 올라와있었습니다. 아무튼 콜리플라이 넉백에 자이바스 끊기고 손가락 삘던날 정말 좌절감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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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스스톤 - ![]() 2017.9.15 - 오버워치 - ![]() 3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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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