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인던 자동잡고 들어갔는데

4클레 1위자드 였어요
파드너믐 저밖에 없었는데

그 위자드분이 "마을에서 장사나 하지 여긴 뭐하러 와서.."
이러시더라구요

딥디님이 "농담이시죠?" 라고 하셨는데
저도 괜히 뻘쭘하고 미안해서 "농담 이시겠죠 ㅎㅎ" 했더니

위자드분이 "휴...." 이러시더라구요

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간혹 이런 상황이 있는데
그럴때마다 조금 속상하긴 한거 같아요 ㅎㅎ

prim**님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