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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21:50
조회: 569
추천: 2
오르샤 퀘스트깨는중인데![]() 확실히 클라페다랑 스토리도 전혀 틀리고 보상도 틀리네요(자카리엘 뱅글 못얻는다니..) 이제껏 파악한 차이점 몇가지 나열하자면 1. 오르샤는 사람이 더 없습니다; 영주님의 이주령을 어기다니!! 2. 퀘스트의 퍼즐같은 기믹이 클라페다 루트보다 많습니다.(워터슬라이드같은게 있다!!) 3. 스토리 자체가 좀 다크합니다. 4. 클라페다 출신이었으면 여신 3명은 구했어야하는데 여지껏 여신한면 못만나봤습니다. 5. 맵의 배경이 클라페다는 성소나 초원 같은곳인 반면, 오르샤는 숲, 폐성, 산 이런 분위기를 냅니다. 주관적으로 전체적인 느낌을 비교하자면 클라페다의 계시자는 위기에 처한 여신들을 구하고 마족들 뚝배기를 박살내서 세상을 구하고 사람들 앞에 나선 구원자라면 오르샤의 계시자는 여신들의 계시보단, 신수의 날로 인한 피해와 재앙으로 부터 사람들을 구하고 암약하는 구원자라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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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딸기팬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