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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6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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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발로란트] 문득 노래부르는 틱 있어요안녕하세요. 핵폐기물입니다. 우리 몸의 고막이란 부분은 크게 외이도와 내이도로 나뉘며 그 둘은 정말 친한사이죠. 간혹 들리는 노래소리는 걔네 잘못입니다. 영양가 가득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 이제 넋두리를 쓰겠습니다. 폐기물이는요, 스트리머 게시판이 갖고 싶어요 1. 회식의 불시착으로 급작스럽게 방송을 못 할 때, 2. 급x으로 방송이 늦어질 때, 핵폐기물을 기다리느라 생리현상을 참고 있을 누군가를 위해 휴방공지를 하고 싶어요. 그러고보니 제 시청수가 어느덧 600이 되었어요. 이제 400만 더 채우면 제가 늦더라도 그들에게 화장실정도는 편히 다녀오게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실수로 들어올 수 있도록 https://www.twitch.tv/ld000bl 제가 이곳 저곳 트랩을 설치하였으니 걸려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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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우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