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아주 자극적이네요...

하지만... 더 한 욕이라도 해 주고 싶군요...

전 일찌감치 디아3를 접었습니다만...
한 사람의 게이머로서...
이러한 사태를 한 분이라도 더 아셔야 된다고 생각해서 글을 옮겨와 봅니다...

어제 디아3의 점검으로 인한 복사 아이템 삭제를 공지로 봤을 때부터...
무고한 템 삭제의 피해자가 속출하리란 건 불을 보듯 뻔했습니다...

사람이니 만큼 실수는 할 수 있는 거고...
아무리 뛰어나도 오류는 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대응에 있어선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사용자에 대한 서비스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작금의 블리자드의 행태는 국내 그 어떤 게임사에서도 볼 수 없던 짓거리네요...




위의 글은 복사와 관계 없이 삭제된 아이템에 대한 문의를 하러...
블리자드 코리아 사무실까지 찾아가신 분의 글입니다...

정말... 갈 때까지 가는 군요... 블리자드...

에혀~~~